성공포인트

소자본 창업의 기회 양철북이 함께합니다.

운영
노하우

식당은  첫째도 맛,  둘째도 맛,  셋째도 맛이다!

식당은 뭐니뭐니 해도 맛이 제일 중요합니다. 같은 상권에 똑같은 종류의 식당이 10개가 있다고 칩니다.  
본인이라면 그 중에서 어느 집으로 들어가시겠습니까? 아마도 1%라도 맛이 좋은 곳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동행한 지인들에게는 으스대면서  '이 동네에서는 이 집이 제일 맛있는 집이야'하면서 말입니다. 

사람의 입맛은 다 똑같기 때문입니다. 맛은 좋은 재료, 만드는 정성에서 나옵니다. 대한민국에서 같은 음식으로 

첫째는 못 되더라도 세 손가락 정도 안에 들어갈 만한 음식 맛이 아니면 오픈을 서두르지 마십시오. 

 더 연구하고 개발하여 음식의 퀄리티를 높인 후에 오픈을 해도 늦지 않습니다.
노력하는 자에게 복이 찾아오고 기회가 찾아 오나니~ 

다른 한가지 이미 검증된 프랜차이즈 업종 중에서 최고를 찾아보고 주변의 지인들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오픈 하는 것도 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종업원이  식당의 성패를  좌우한다!

몇년 전부터 식당에서 일할 종업원을 구하기가 많이 힘들어졌습니다. 

특히 능력있는 직원을 구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보다 힙듭니다.  

대부분의 식당 사장님들은 싼값에 고용할 수 있는 직원을 선호합니다. 

또 어떻게 해서든지 직원 월급을 동결하려고 노력합니다.  

그것은 정말 잘못된 생각입니다. 손님과 제일 많이 상대하는 것이 직원입니다.  

손님이 재방문을 할지 말지를 최전방에서 상대하는 사람들입니다. 

손님은 말 한마디에 감동받고 실망하고 분노를 느낍니다.  

손님 관리를 잘하는 직원이 있는 반면에 손님을 떨어뜨리는 직원이 있습니다.  

하늘과 땅차이인데도 급여를 똑같이 측정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며 손님에게 

불쾌감을 주는 직원이라면 아무리 구인 자체가 하늘의 별따기라도 해고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시대가 바뀐만큼 이제는 업주와 종업원이 같이 먹고 산다는 개념으로 식당 운영을 해야합니다.  

장사가 잘되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방법을 내세우게 되면 그 가게는 더욱더 잘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본인이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인정받는 곳이라면 당연히 근무도 오래하게 되겠지요. 

직원구하기 힘든 요즘 그게 현명한 길입니다.



외발 자전거 타듯이 식당 운영을 해라!

외발자전거는 페달을 계속 밟아주지 않으면 넘어져 버립니다.
식당 운영도 마찬가지 입니다. 끊임없이 노력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왔다고 해서 나태해진다면 바로 경쟁상대가 나타났을때 매출 하락으로 이어집니다.  

한번 내려간 매출을 올리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한번 등돌린 손님을 끌어오기란 여간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잘 될때일수록 더욱더 긴강하고 손님 유치를 위해 무엇을 더 해야 될까를 늘 고민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가게는 주인이 자리하고 있을때와 없을때가 기운 자체가 틀립니다.  

종업원의 마음 자세도 틀려집니다.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절대로 매장을 오래 비우지 말아야 합니다.

청결은 식당의 기본이다!

손님이 없는 식당을 살펴보면 TV를 보거나 홀 의자에 앉아 꾸벅꾸벅 조는 모습이 밖에서 보이게 됩니다.  
그럴바엔 테이블, 의자, 유리, 거울 등 청소라도 하고 있으면 반드시 손님은 들어오게 됩니다. 매장안이 분주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청결은 매장의 얼굴입니다. 내 식구가 앉아서 식사를 한다 생각하고 청결을 유지합니다.  

특히 화장실 청소는 제일 신경써야 하는 부분입니다.  요즘 고객들은 화장실 청결도 신경을 많이 씁니다.  
손님이 처음 매장에 들어 왔을때 깨끗하고 정돈되어 있는 느낌을 받게되면 절대 발을 돌리는 경우는 없습니다.



좋은 컨디션을 항상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라!

손님을 대할때 피곤한 얼굴이나 슬픈 얼굴, 근심에 찬 얼굴로 대하면 절대 안됩니다.  
'다음부터 우리가게에 오지 마십시오'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손님은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돈을 벌 욕심에 무리해서 일을 하는 것도 장기적으로는 좋지 않으며 매장과 집이 너무 멀어도 좋지 않고 

무리한 빚을 내서 식당을 열어서도 좋지 않습니다.  가게 매출이 조금만 저조하게 되어도 기다릴 수 있는 형편이 

안되기 때문에 얼굴에는 근심걱정이 떠나지를 않게 됩니다.  
그러므로 무리해서 가게를 여는 것은 금물이며 몇 개월의 여유자금을 가지고 오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손님들에게 웃는 얼굴로 대할 수가 있습니다.식당은 서비스업입니다. 서비스의 기본은 웃는 얼굴입니다.